서비스 이용약관
시행일: 2026년 7월 5일
제1조 (목적)
이 약관은 김프워치(KimpWatch, 이하 "사이트")가 제공하는 시세 정보, 차트, 계산기, 텔레그램 알림 등 일체의 서비스(이하 "서비스") 이용과 관련하여 사이트와 이용자 간의 권리·의무 및 책임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.
제2조 (약관의 효력 및 변경)
- 이 약관은 사이트에 게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.
- 사이트는 관련 법령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, 변경된 약관은 사이트에 게시한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.
- 변경된 약관 게시 이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경우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.
제3조 (서비스의 성격)
- 본 서비스는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정보 제공 서비스입니다.
- 사이트가 제공하는 김치프리미엄, 시세, 지수, 환율, 금 시세, 차트 지표, 매매 시그널, 계산 결과 등 모든 정보는 투자 참고용 정보 제공이 목적이며, 투자 권유·자문·일임 매매를 의미하지 않습니다.
- 텔레그램 알림은 차트 지표(지지/저항 터치, UT Bot 등)의 발생 사실을 전달하는 것으로, 매수·매도 추천이 아닙니다.
제4조 (정보의 한계와 무보증)
- 시세·지표 데이터는 거래소 및 외부 데이터 제공자의 공개 API에 의존하며, 지연·누락·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- 사이트는 제공 정보의 정확성·완전성·적시성을 보증하지 않으며, 계산기의 결과는 입력값에 따른 단순 산술 결과로 실제 거래·과세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
- 세금 관련 계산은 법령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,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
제5조 (투자 책임)
디지털 자산 및 금융상품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, 투자에 관한 모든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사이트는 이용자가 사이트 정보를 참고하여 행한 투자의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.
제6조 (텔레그램 알림 서비스)
- 개인 알림은 이용자가 텔레그램에서 사이트의 공식 봇에 /start 명령을 보내는 것으로 등록되며, /stop 명령으로 즉시 해지 및 등록 정보(chat_id)가 삭제됩니다.
- 알림 발송은 서버·텔레그램·데이터 제공자의 사정에 따라 지연되거나 누락될 수 있으며, 사이트는 특정 알림의 도달을 보증하지 않습니다.
-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릅니다.
제7조 (서비스의 변경 및 중단)
- 사이트는 운영상·기술상 필요에 따라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변경하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.
- 설비 점검·장애, 외부 데이터 제공자의 서비스 중지, 통신 장애 등의 경우 서비스 제공이 일시 중단될 수 있으며, 무료 서비스의 특성상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 사이트는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.
제8조 (이용자의 의무)
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.
-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(과도한 자동화 접근, 서버 부하 유발 등)
- 사이트가 제공하는 데이터·콘텐츠를 무단으로 수집(크롤링)·복제·재배포·판매하는 행위
- 사이트의 정보를 변조하여 유포하거나, 사이트를 사칭하는 행위
-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행위
제9조 (지식재산권)
- 사이트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(디자인, 계산 도구, 문구 등)에 대한 권리는 사이트에 귀속됩니다.
- 시세 등 원천 데이터의 권리는 각 데이터 제공자(거래소 등)에게 있으며, 사이트는 출처를 표시합니다.
- 이용자는 개인적·비상업적 용도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제10조 (광고)
사이트는 서비스 운영을 위해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. 광고를 통한 광고주와 이용자 간 거래에 대해 사이트는 당사자가 아니며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.
제11조 (면책)
- 사이트는 천재지변, 외부 데이터 제공자의 장애, 통신 두절 등 불가항력으로 인한 서비스 장애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.
- 사이트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와 관련하여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최대 한도 내에서 책임이 면제됩니다.
제12조 (분쟁의 해결)
- 사이트와 이용자 간 분쟁이 발생한 경우 상호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합니다.
-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소송이 제기되는 경우 대한민국 법을 준거법으로 하며, 민사소송법상의 관할 법원에 제소합니다.